의자, 첫 이야기 - 역사 및 상징 의자

나는 언젠가부터, "의자, Chair"에 흔한 말로 꽂혔고,
아직 많이들 식탁에, 또는 책상에 "세트"격으로 껴서 사는 "의자"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인지시키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일단, "의자"만큼 다양한 형태로 재창조되는 가구는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말로는 그냥 "의자"이지만, 영어로는 그 용도/목적/형태에 따라, "Stool", "Sofa", "Recliner", "Armchair", "Couch", "Bench" 등 아주 많은 표현이 있다.

Chairman에서 볼 수 있듯이 Chair는 수장, 권위 있는 사람에게 덧붙이는 말로 많이 쓰이며, 영국에서는 권위의 상징이라고 한다. 심지어는 서양에서도 "Chair"가 오늘날과 같이 상용화된 것은 르네상스 이후 16세기라 한다. 그 이전에는 "Chair" 대신에, "Bench"나 "Chest" (안에는 수납공간이 있는 직사각형 모양의 의자)가 Chair를 대신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 20세기 들면서, 여러 재료들-예를 들어, 금속, 플라이우드, 플라스틱 등-을 잘 다룰 수 있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다양한 재료/형태의 의자가 만들어졌고, 생활 방식의 변화 - 예를 들어 TV의 등장-로 인해 Recliner, Sofa와 같은 안락 의자들이 많이 생겨났다라고 한다. 또한 eBusiness 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책상 앞에서 업무를 보내는 시간이 많아 짐으로 인해서 여러 다양한 기능성 의자들이 생겨났다.

1. Verner Panton의 S Chair
플라스틱을 잘 활용하여, 가볍고 실용적인 의자를 만들었다.



2. Don Chadwik와 Bill Stumpf의 Aeron Chair
디자인과 기능성 둘다 뛰어난 작품. Herman Miller사의 제품으로, 많은 Office worker들이 많은 현재 Appeal하는 제품이다.






*Most of sources are from Wikipedia.com

ELW의 세계란 일상다반사

원래 주식 시장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한다.
"애 업은 엄마랑 양복 부대가 나타났을 때가 주식 시장을 떠나야 할 때다"

당사자가 듣는 말로서는 기분 별로 좋지 않다. ㅎ
하지만, 어제 예전 Collegue의 염장 지르는 말을 듣고 나서는 더 열심히 돈을 벌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고, 지금 현재 회사에서 받는 연봉은 한계가 있으니..(연간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듯) 다른 방법이라도 강구해봐야겠단 생각에.

만기 얼마 안 남은 ELW를 가지고 있다가 다른 ELW로 갈아타려고 팔았다.
걍. 25% 정도 수익 (약 2주 동안) 내고 팔았는데 팔고 나니 안 팔았으면 약 180%로 띄어 있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참 아깝네. 괜히 내 돈 버린 것 처럼.

그래도, 오늘은 일단 다른 걸로 갈아탔으니, 오늘부터 다시 또 제대로 수익률 관리해보자.


첫 모바일 글 일상다반사

사진도 안 올라가고 수정도 안 되는 구나.

긴 연휴 기간 동안 남편과 아주 열심히 싸우고 남편에게 남녀평등이 아니라 남녀동일주의라고 하는 얘기를 듣고 일단락.

난 한 이삼세기 후에 태어났어야 하는데 잘못 태오났거나 아님 교과서에 이름이 나올 만한 뭔가룰 하라고 지금 태어났나보다.


폭발하는 일 일상다반사

사실 작년 말은 약간 요양하듯이 일을 했었는데, 올해 1월 둘째 주부터 일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일 복이 정말 터지나보다, 내 인생은.
이래서 언제 GR공부하나 싶다.

그래도 아직은 일에 끌려다니는 느낌은 아니니 다행.
걍 이것도 복은 복이니 즐기자!

Thank you. 일상다반사

이번 해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할까말까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던 '분'이 있다.

결국 결론은 사람 피해서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말자라는 생각에 그냥 부딪혀보기로 하고, 그대로 있었다.
그런데, 그 '분'이 회사를 나가신단다.

다들 나보고 소원이 이뤄졌냐며 좋겠다며 한마디씩 한다.
뭐 꼭 소원까진 아니었는데, 뭐 나쁠 건 없지.

내게 이렇게 미움받을 정도면 엄청난 내공을 가지신 분인데,
May peace be with those who will work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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